확고한 목표에 대해서......

[짐캐리]
캐나다의 거지출신.......
영화배우가 되려는 꿈을 품고 L.A에 왔으나
너무 가난한 그는 50달러 짜리 중고차에서 먹고 자며 호텔이나 빌딩의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며 하루하루 보냈다.

그러던 어느날 이대로 하루하루 지내는건 무의미 하다라고 느낀후
1990년 헐리우드에서 가장 높은 언덕으로 올라가
스스로에게 천만 달러를 지급한다는 서명을 했다.
지급일자는 5년 뒤인 1995년의 추수감사절이라 적고, 5년 동안 지니고 다녔다.

마침내 1995년이 되었을 때,
그는 ‘덤앤더머’라는 영화의 출연료로 7백만 달러를 받았고,
그 해 연말에는 ‘배트맨’의 출연료로 천만달러 를 받았다. 

그는 본인에게 지급한 1000만 달러의 수표를 정확히 5년후에
받게 되었다고 한다.

[아놀드슈왈츠네거]
오스트리아 출신.....
그는 젊었을때 크게 세가지의 목표가 있었다.
1.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겠다.
2. 캐네디가의 여성과 결혼하겠다.
3. 주지사가 되겠다.

미스터 올림피아 7회 우승
헤라클레스로 데뷔후 액션 배우로서 활약함.
1986년 케네디 가문 출신 앵커 마리아슈라이버와 결혼, 2남2녀.
2003년 10월 캘리포니아 주지사 당선(보궐)



성공한 사람들은 이야기는 참 많다.
그사람들의 성공담들을 듣고 보노라면
나도 저정도는 되야지 하고 막연히 항상 결심 하곤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제일 중요한 공통점은
'뚜렷한 목표' 일 것이다.

나는 과연 뚜렷한 목표가 있는가?
그런 목표를 하면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가?
그런 목표를 지금 잊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바람부는데로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pmusers.com/tt/dbckdghk/rss/response/22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Previous : 1 :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 95 : Next »

블로그 이미지

유창화의 블로그(사진은 10년전 모습)

- 바람부는데로

Archives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이올린 추천글

Site Stats

Total hits:
235019
Today:
60
Yesterday:
87